18일 조선호텔에서 한국광고주협회 주최로 열린 ‘서울신문 초청 회원간담회’에서 김상열 서울신문 회장은 “”서울신문이 해야 할 일이 참 많다. 가짜뉴스가 넘쳐나는 이 시대에 서울신문에 나온 기사만큼은 믿을 수 있다는 말을 듣는, 그런 신뢰받는 신문이 되려고 한다””고 말했다.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울신문은 올해로 창간 120주년을 맞았다. 서울신문은 타 유수 언론사보다 16년이나 역사가 긴 대한민국에서 가장 연륜이 깊은 언론사””며 “”서울신문 창간 120주년을 맞아 오늘 이 자리에서 꼭 만나 뵙고 싶었다””며 소감을 밝혔다.이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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