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시절 투구폼으로” 리셋 단추 누른 한화 김서현 2년 ago57년 ago01 mins 한화 이글스 특급 유망주로 꼽히는 김서현(20)은 1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뒤 2군에서 줄곧 투구 밸런스 재조정에 집중하고 있다. 제구 난조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그는 스스로 돌파구를 찾기 위해 충남 서산 2군 훈련장에서 구슬땀을 쏟고 있다. 김서현은 올 시즌 초부터 꾸준히…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편 치료하던 간호사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Next: ‘디지털교과서 활용법은’…경남미래교육원 7월까지 직무 연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