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력가 행세하며 이웃들 돈 수백억 뜯어낸 식당주인 징역 13년 2년 ago56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식당을 운영하며 지인들에게 300억원이 넘는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는 60대 여성이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우 김가란, ‘마스크걸 변신’…유투스포츠 광고 모델 발탁Next: 김미려, 10kg 감량→1년만에 근황 ‘깜짝’…라인 챙기고 복근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