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내포신도시 명품 상징가로 조성 본격화

    충남도, 내포신도시 명품 상징가로 조성 본격화
    충남도는 내포신도시의 매력과 정체성을 높여 명품 상징가로를 조성하려 한다. 이를 위해 도청에서 관계자들이 모여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사업은 홍북읍 신경리 일원의 약 1.5㎞ 구간을 대상으로 하며, 내포신도시의 정체성과 이미지 제고, 이용자 편의 증진, 지역 활성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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