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 이번엔 기독교 정조준…류준열·신현빈 주연 ‘계시록’ 제작 확정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류준열, 신현빈이 연상호 감독이 연출한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으로 호흡을 맞춘다. 넷플릭스가 시리즈물 ‘지옥’에 이어 다시 한번 연상호 감독, 최규석 작가와 손을 잡고 영화 ‘계시록’의 제작을 20일 확정했다. ‘계시록’은 실종 사건의 범인을 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김규창 의원 정부의 지원중단으로 사회적경제 일몰사업 없도록 성장과 지속을 위한 계획 수립필요Next: ‘5연승’ 돌풍의 강원 FC…춘천MBC, 22일 거리응원전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