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아이돌’ 마우어, 80년대 생 첫 H.O.F. 입회

    '아메리칸 아이돌' 마우어, 80년대 생 첫 H.O.F. 입회
    [동아닷컴] 과거 ‘아메리칸 아이돌’로 불리며 큰 인기를 누린 조 마우어(41)가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1980년대 생의 시대를 열었다.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은 2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가 실시한 2024 명예의 전당 입회자 선정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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