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환경단체 ‘SMR 사업 중단’ 요구에 “”무책임한 선동”” 2년 ago57년 ago01 mins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대구시는 군위군에 건설을 추진 중인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에 대해 환경단체들이 “”위험하다””며 중단을 요구한데 대해 안전성을 강조하며 정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주시, ‘2024년 양주시꽃차연구회 농업기술 현장 교육’ 실시Next: 평택시의회 유승영 의장, ‘’평택시 고려인 주민 등 재외동포 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