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갑용 주니어’ 롯데 진승현 투수 “올해 더 높은 곳에서 인사 드리고 싶다” [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동=원성윤 기자] 롯데 투수 진승현(20) 앞에는 무거운 수식어 하나가 붙어있다. 바로 KIA 진갑용 수석코치 아들이라는 점이다. 진 코치는 2000년대 ‘삼성 왕조’를 이끈 포수였다. 그런 아버지 그림자를 이겨내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지난 22일 경남 김해 롯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리들의 이준호 생일 축하해” 서울→뉴욕까지 퍼진 팬♥Next: 김재환, 빌드업 사랑해요~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