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갑용 주니어’ 롯데 진승현 투수 “올해 더 높은 곳에서 인사 드리고 싶다” [SS인터뷰]

    ‘진갑용 주니어’ 롯데 진승현 투수 “올해 더 높은 곳에서 인사 드리고 싶다”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상동=원성윤 기자] 롯데 투수 진승현(20) 앞에는 무거운 수식어 하나가 붙어있다. 바로 KIA 진갑용 수석코치 아들이라는 점이다. 진 코치는 2000년대 ‘삼성 왕조’를 이끈 포수였다. 그런 아버지 그림자를 이겨내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지난 22일 경남 김해 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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