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 신세계 본점 매장 오픈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아미(AMI)는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65.16㎡(약 19.7평) 규모의 신규 매장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아미는 1세대 신명품 대표 주자로서 국내 사업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지난 2월 신세계백화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외국인 환자 유치 협력…부산시, 의료관광 중점기관 선정Next: 양희영 세계 5위로 파리행, 한국 미국 각 3명 일본 2명 올림픽 출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