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내달 약국서만 전자담배 판매…10월부턴 처방전도 불필요 2년 ago57년 ago01 mins ‘후퇴’ 비판도…약국조합 “”약사를 전자담배 소매상으로 만들어”” 반발 (자카르타=연합뉴스) 박의래 특파원 = 호주가 강력한 금연법을 통해 내달부터는 니코틴 함량과 관계 없이 약…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주교육감 “”정무부교육감 신설, 현안 많은 지금이 적기””Next: 초정통파 유대교도 군면제 갈등…네타냐후 연정 위협 뇌관되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