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부진 이탈’ 2024 한화 선발진, 전반기 유일 생존자는 결국 류현진

    ‘부상·부진 이탈’ 2024 한화 선발진, 전반기 유일 생존자는 결국 류현진
    단 한 명만 생존했다. 올 시즌 한화 이글스 선발진은 지난해에 이어 재계약에 성공한 외국인투수 펠릭스 페냐와 리카르도 산체스, 전격적으로 복귀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에 김민우, 문동주로 출발했다. 새 선발진은 시즌 초반 막강한 위용을 뽐내며 팀의 7연승을 이끌었다. 한화는 3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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