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중년’ 베컴, 유로2024 아닌 윔블던 개막전서 ‘영국신사’ 매력 발산

    ‘꽃중년’ 베컴, 유로2024 아닌 윔블던 개막전서 ‘영국신사’ 매력 발산
    [스포츠서울 | 조현정기자] 스포츠 및 패션 아이콘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49)이 지난 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2024윔블던선수권대회 개막전에 입은 수트가 화제다. 영국의 축구 레전드인 베컴은 축구장이 아닌 테니스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그는 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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