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중년’ 베컴, 유로2024 아닌 윔블던 개막전서 ‘영국신사’ 매력 발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현정기자] 스포츠 및 패션 아이콘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49)이 지난 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2024윔블던선수권대회 개막전에 입은 수트가 화제다. 영국의 축구 레전드인 베컴은 축구장이 아닌 테니스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그는 베이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PM 장우영, 데뷔 첫 단독 팬미팅…2일 선예매 티켓 오픈Next: DL이앤씨, 6년 연속 신용등급 ‘AA-‘…””건설업계 최고 수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