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인플루언서, 성매매+마약 논란→잠적했다 모금액 횡령 논란

    유명 인플루언서, 성매매+마약 논란→잠적했다 모금액 횡령 논란
    대만의 한 유명 인플루언서가 모금액 횡령 의혹에 휘말리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양심 고백을 했다. 논란의 중심에 선 류차오안은 10년 전 학생운동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해바라기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은 인물이다. 그러나 그 후 류차오안은 마약과 성매매 등 불법 행위로 인해 오랫동안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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