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후루’ 서이브, 악성 댓글에 칼 빼들었다…고소장 접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마라탕후루’ 챌린지 원조 크리에이터 서이브(12)가 악성 댓글에 대해 고소장을 접수했다. 1일 서이브 소속사 순이엔티는 “아동청소년성보호법 법률 위반 및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어 “서이브를 향한 무분별한 악성 게시물이 매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B.A.P 출신’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 8월 4인조 컴백 [공식]Next: ‘신들린 코스타 선방쇼’ 포르투갈, 승부차기 끝 8강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