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후루’ 서이브, 악성 댓글에 칼 빼들었다…고소장 접수

    ‘마라탕후루’ 서이브, 악성 댓글에 칼 빼들었다...고소장 접수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마라탕후루’ 챌린지 원조 크리에이터 서이브(12)가 악성 댓글에 대해 고소장을 접수했다. 1일 서이브 소속사 순이엔티는 “아동청소년성보호법 법률 위반 및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어 “서이브를 향한 무분별한 악성 게시물이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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