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팀의 간판”…‘실책 그 후’ 꽃범호가 KIA 김도영 불러 해준 말 [SS 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황혜정 기자] “너는 팀의 간판이다.” 실점으로 이어진 실책. 21세 선수의 한순간 판단 실수였을지 모르지만, 사령탑은 ‘젊은’ 선수의 미숙한 플레이가 아닌, ‘팀의 간판’ 선수의 안일한 플레이로 봤다. 지난 2일 대구 삼성전. KIA 내야수 김도영(21)은 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6G 주도권 노리나…日정부, 광통신 신기술 해외 진출 지원Next: 전현무 “지석진에 대역죄 지어”→지석진 “아나운서 실장님도 사과 전화 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