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가에서 문화거리로…청주 밤고개 공예창작지원센터 개소 2년 ago57년 ago01 mins (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과거 유흥가였던 청주 내덕동 밤고개가 ‘문화 부흥가’로 변신했다. 청주시는 12일 시 문화산업진흥재단과 함께 청주공예창작지원센터 개소식…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병희의 환경인문학 산책] 환경과 예술의 만남,얼굴 없는 화가 ‘뱅크시’Next: 北무인기에 ‘광선포 레이저’ 쏜다…세계 최초 연내 실전배치(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