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커지길 바랐다”” 아파트 방화 70대 항소심도 실형 2년 ago57년 ago01 mins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장기간 가족과 연락이 닿지 않는 데 앙심을 품고 아파트에 불을 지른 70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광주고법 형사…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산업부·코트라, 수출바우처 상반기 조기 발급 완료Next: 태백시 석탄 경석 폐기물 규제개선, 강원 규제혁신 최우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