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와 최초의 대결’ 우상혁vs바르심 올림픽 역사 누가 더 높이 뛰어 넘나[파리 D-10]

    ‘최초와 최초의 대결’ 우상혁vs바르심 올림픽 역사 누가 더 높이 뛰어 넘나[파리 D-10]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최초와 최초’의 소리없는 전쟁이 이미 시작됐다. 1차 고지는 2m31㎝.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노리는 우상혁(28)과 역대 최초의 올림픽 2연패에 도전하는 무타즈 에사 바르심(33·카타르)이 ‘최초의 도전’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스타트는 우상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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