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와 최초의 대결’ 우상혁vs바르심 올림픽 역사 누가 더 높이 뛰어 넘나[파리 D-10]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최초와 최초’의 소리없는 전쟁이 이미 시작됐다. 1차 고지는 2m31㎝.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노리는 우상혁(28)과 역대 최초의 올림픽 2연패에 도전하는 무타즈 에사 바르심(33·카타르)이 ‘최초의 도전’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스타트는 우상혁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늘의 국회일정](16일·화)Next: 일주일 내내 ‘선발 5이닝’ 없다니…두산, 이대로는 ‘불펜 붕괴’ 가속화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