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장 허가 돕겠다”” 뇌물받은 고흥군 공무원 등 법정구속 3년 ago57년 ago01 mins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화장장 인허가를 빌미로 뇌물을 주고받은 전직 군청 간부 공무원 등이 항소심에서 일부 감형 받았지만, 실형이 선고돼 법정구속 됐다. 광주…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진구, ‘첫 생일 인생샷’ 촬영비 10만원 지원Next: 브릭스 가입 고민하는 사우디, 남아공 육류 수입 재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