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신’ 한국, 후반 막판 ‘동점골 허용’→말레이시아에 3-3→조 2위→한일전 피한 게 ‘위안’ [SS도하in]

    ‘대망신’ 한국, 후반 막판 ‘동점골 허용’→말레이시아에 3-3→조 2위→한일전 피한 게 ‘위안’ [SS도하in]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한국이 대망신살을 뻗쳤다. 최약체에 3-3 무승부로 조 2위로 16강에 올랐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FIFA 랭킹 23위)은 25일 카타르 알왈크라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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