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신’ 한국, 후반 막판 ‘동점골 허용’→말레이시아에 3-3→조 2위→한일전 피한 게 ‘위안’ [SS도하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한국이 대망신살을 뻗쳤다. 최약체에 3-3 무승부로 조 2위로 16강에 올랐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FIFA 랭킹 23위)은 25일 카타르 알왈크라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보] 미국 4분기 성장률 3.3%…시장 전망치 대폭 상회Next: [2보] 미국 작년 4분기 성장률 3.3%…2023년 연간성장률 2.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