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점포로 연장 승부 가른 한국가스공사 신승민 “”다 니콜슨 덕분””

    3점포로 연장 승부 가른 한국가스공사 신승민 "다 니콜슨 덕분"
    ’36점 13리바운드’ 니콜슨 “”신승민이 공 잡은 순간, 들어갔다 싶었다””
    강혁 감독대행 “”신뢰를 바탕으로 한 끈끈한 수비가 비결””
    (대구=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연장 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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