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이변’ 북한 리정식-김금용, 탁구 혼합복식 우승 후보 일본 제압 …신유빈-임종훈도 8강행[파리 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북한 탁구가 ‘대이변’을 일으켰다. 북한 리정식-김금용 조는 2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사우스 파리 아레나4에서 열린 파리 올림픽 탁구 혼합복식 16강전에서 일본 하리모토 도모카즈-하야타 히나 조(2위)를 4-1(11-5 7-11 11-4 15-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계의 날씨(7월28일)Next: 제천시 보건소, 응급 의료 서비스 지원 강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