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이름 못써도…노르웨이 공주, 美 무속인과 결혼 골인

    '프린세스' 이름 못써도…노르웨이 공주, 美 무속인과 결혼 골인
    공주 직책은 유지…결혼식 기념 양주에 상업적 직함 사용은 불허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왕실을 뛰어넘은 사랑’으로 화제를 모았던 노르웨이 마르타 루이세(52) 공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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