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이름 못써도…노르웨이 공주, 美 무속인과 결혼 골인 2년 ago57년 ago01 mins 공주 직책은 유지…결혼식 기념 양주에 상업적 직함 사용은 불허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왕실을 뛰어넘은 사랑’으로 화제를 모았던 노르웨이 마르타 루이세(52) 공주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지호 “”고위공직자 부인 금품수수, 범죄라면 절차 따라 수사””Next: 경북도-캄보디아 캄퐁톰주, ‘새마을사업·인적교류’ 우호교류협정 체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