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목 선풍기, 전자파 과다 노출…정부 기준 부실, 실효성 안전 지침 마련 촉구

    ‘위험’ 목 선풍기, 전자파 과다 노출…정부 기준 부실, 실효성 안전 지침 마련 촉구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여름철 목에 거는 휴대용 선풍기 등 전자기기에서 높은 수치의 전자파가 발생한다는 시민단체 조사 결과가 나왔다. 환경보건시민센터는 2022∼2023년 시중에 판매된 목 선풍기 4종의 전자파 세기를 측정한 결과, 평균 108mG(밀리가우스), 최대 42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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