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년생 래퍼 치트키, SNS 공약 지키려다 추락…사망설 확산 2년 ago56년 ago01 mins 언더그라운드 래퍼 치트키(정준혁)가 사망설이 나왔다. 치트키의 지인 A씨는 지난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시청자들 중 한 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일정 수에 도달하면 치트키가 옥상 가장 자리에서 떨어지는 공약을 걸었다. 팔로워 달성에 성공해 지인 한 분이랑 옥상 가장자리에 섰…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반려동물과 함께 피서””…태안군 ‘댕댕버스’ 여행상품 출시Next: 배아현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다” 우울증 충격 고백 (아빠하고 나하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