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서 스님 사칭 택시비 요구하며 난동 부린 60대 2년 ago57년 ago01 mins (남양주=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스님을 사칭해 경기 남양주시의 한 사찰에서 택시비를 요구하며 난동을 피운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남양주북부경찰서는 최근…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린이집 교사가 원아 훈육 가능…영유아보육법 시행령에 명시Next: 광주도시공사 사장·비상임이사 8월 14일까지 공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