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엘리슨은 양궁의 메시와 호날두” 김우진 발언에…이우석 “우진이형이 메시, 저는 음바페 할게요”[SS파리in]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정다워 기자] “우진이형이 메시죠.” 한국 양궁의 기둥 김우진(청주시청)은 4일 프랑스 파리의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에서 브래디 엘리슨(미국)을 슛오프 접전 끝에 세트 점수 6-5로 이기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5세트까지 무승부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잡코리아·청년재단, ’취약계층 청년 일자리 지원’ 업무협약…성공적인 사회 진출 발판Next: [올림픽] 서로를 인정한 김우진과 엘리슨…””우리가 양궁의 메시와 호날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