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근의 롤리팝] 양궁 ‘대부’ 리더십과 꼭닮은 양궁 ‘맏언니’의 헌신

    [배우근의 롤리팝] 양궁 ‘대부’ 리더십과 꼭닮은 양궁 ‘맏언니’의 헌신
    여자양궁 대표팀 ‘맏언니’ 전훈영(30·인천시청). 그는 올 4월 국가대표팀에 승선하며 올림픽 출전에 성공했다. 그리고 3일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여자 개인전에서 메달을 겨냥했지만 아쉽게 4위에 그쳤다. 금메달은 임시현(한국체대), 은메달은 남수현(순천시청)이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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