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할 따름, 고생한 아내 고마워” KIA 박찬호, 둘째 딸 ‘아뇽이’ 얻었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IA 주전 유격수 박찬호(29)가 딸을 얻었다. 박찬호의 부인 이하얀 씨는 9일 오후 1시18분 광주광역시 수완W여성병원에서 몸무게 3.08㎏의 여아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박찬호-이하얀 부부는 지난 2019년 결혼해 2022년 첫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실신 김예지 의료진 “”이상소견 없어, 과로해 휴식 필요””(종합)Next: 코요태, 美 투어 성료→하반기도 뜨겁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