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할 따름, 고생한 아내 고마워” KIA 박찬호, 둘째 딸 ‘아뇽이’ 얻었다 [SS시선집중]

    “행복할 따름, 고생한 아내 고마워” KIA 박찬호, 둘째 딸 ‘아뇽이’ 얻었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IA 주전 유격수 박찬호(29)가 딸을 얻었다. 박찬호의 부인 이하얀 씨는 9일 오후 1시18분 광주광역시 수완W여성병원에서 몸무게 3.08㎏의 여아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박찬호-이하얀 부부는 지난 2019년 결혼해 2022년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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