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 주고 약줄 ‘뻔” 김하성, ‘치명적 실책 → 2루타 쾅’

    '병 주고 약줄 '뻔'' 김하성, '치명적 실책 → 2루타 쾅'
    [동아닷컴] 최근 살아난 타격감을 보이고 있는 김하성(29,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동점포이자 시즌 11호 홈런이 될 뻔한 큰 타구를 날렸다. 단 수비에서 아쉬움을 드러냈다. 샌디에이고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론디포 파크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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