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 주고 약줄 ‘뻔” 김하성, ‘치명적 실책 → 2루타 쾅’ 2년 ago56년 ago01 mins [동아닷컴] 최근 살아난 타격감을 보이고 있는 김하성(29,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동점포이자 시즌 11호 홈런이 될 뻔한 큰 타구를 날렸다. 단 수비에서 아쉬움을 드러냈다. 샌디에이고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론디포 파크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와 원…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리금융, 동양생명 인수 실사 일주일 연장…’가격’이 변수Next: 신영숙 여가부 차관, 안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서 정책 간담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