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승관→블랙핑크까지, 슈가 ‘음주 파문’에 때아닌 악플 세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된 방탄소년단(BTS) 슈가(본명 민윤기·31)로 인해 여로 동료 연예인들이 때아닌 악플 피해를 입고 있다. 세븐틴 멤버 승관은 최근 SNS 계정에 음주 광고 게시글을 올리며 “경고 :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7kg 감량한 박나래, 고향 목포 임장 “실물 너무 예쁘다” 난리 (홈즈)Next: 오상욱, 펜싱에 뺏긴 본태 모델…남神 포스 철철 화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