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 동생 냉·난방 없이 20여년 방치한 70대 누나 집유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20여년 동안 종교적 이유를 내세워 중증 정신장애인인 동생의 병원 치료를 거부하고 방치한 70대 친누나에게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청소년문화센터 국제자매도시 일본 아사히카와시와 청소년 교류 펼쳐Next: “”전주 덕진공원에서 주말 추억 만드세요””…포토 이벤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