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모 ‘친정팀 포항’ 결승골 저격!…서울 김기동호 3연승 행진 ‘6위 복귀’ [K리그1]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이승모가 친정팀 포항 스틸러스 골문을 저격한 FC서울이 리그 3연승에 성공했다. 김기동 감독이 지휘하는 서울은 11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6라운드 포항과 원정 경기에서 1-1로 맞선 후반 16분 터진 이승모의 결승포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민우, 아쉬운 삼진 아웃Next: 오스틴, 경기 아직 안 끝났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