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홈런-40도루 아닌 “투수 괴롭히겠다” 선언한 ‘출루율 4위’ KIA 김도영 [SS 스타]

    40홈런-40도루 아닌 “투수 괴롭히겠다” 선언한 ‘출루율 4위’ KIA 김도영 [SS 스타]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40홈런-40도루 보다는 출루율을 높이겠다. 공을 많이 보면서 투수들을 괴롭히겠다.” 이미 투수에게 ‘경계대상 1호’ 타자가 됐다. 각팀 에이스급 투수들은 물론 사령탑들도 KIA 내야수 김도영(21)과 상대를 “까다롭다”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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