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혼했고, 백수됐어” 정소민 선언에 박지영 파싸대기, 정해인 “내 인생 첫 또라이”(엄마친구아들)[SS리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혼자 미국 유학을 떠나 글로벌 기업에서 일하던 ‘엄친딸’ 정소민이 결혼을 한 달 앞두고 파혼에 퇴사까지 한 채 한국에 돌아와 동네 친구 정해인과 재회했다. 17일 첫 방송된 tvN 토일극 ‘엄마 친구 아들’에서 동네 아주머니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알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 여자핸드볼, 세계청소년선수권 16강 실패…하위리그로Next: 신라스테이, 창립 10주년 고객 감사 프로모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