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구의원, 홀로코스트 추모일에 만취해 ‘나치 경례’ 3년 ago57년 ago01 mins 의원직 사퇴…음주운전에 혐의 추가 수사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독일 녹색당의 지역의회 의원이 홀로코스트(나치의 유대인 대학살) 추모일에 만취 상태로 이른바 ‘나…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문 세게 닫는다””…경남서 층간소음 불만에 이웃 살해 50대 체포Next: 영화 ‘서울의 봄’ 누적관객 1300만 명 돌파 [연예뉴스 HOT]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