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에서 처음 호흡 맞춘 황인범-설영우…천금 어시스트로 본선 희망의 불씨 살…

    UCL에서 처음 호흡 맞춘 황인범-설영우…천금 어시스트로 본선 희망의 불씨 살렸다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국가대표 선후배 황인범(28)과 설영우(26)가 처음으로 함께 유럽대항전을 뛰었다.즈베즈다는 21일(한국시간) 아스마이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되글림트(노르웨이)와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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