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해명 논란’ 오킹, 추가 거짓말 밝혀졌다…넷플릭스 측 “상금 3억 지급 안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유튜버 오킹(32·오병민)이 스포 논란으로 ‘더 인플루언서’ 우승 상금 3억원을 받지 못한다. 넷플릭스는 21일 스포츠서울에 “공개 전 관련 내용을 비밀로 유지하는 것은 창작에 참여한 모든 이들의 노고와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작품이 의도한 재미를 시청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KT, 엔비디아 GPU 기반 ‘AI 데이터센터’ 연다Next: 광주시, 광주신세계 광천터미널 복합화사업 검토신청서 접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