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팅훈련 없이 티배팅만!’ 교토국제高가 만들어낸 고시엔의 기적[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재일 한국계 민족학교인 ‘교토국제고’가 뜨거운 여름의 정점에 섰다. 교토국제고는 23일 효고현 니시노미야시 소재 한신고시엔구장에서 열린 일본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창단 첫 우승 역사를 썼다. 도쿄도 대표 간토다이이치고를 상대로 연장승부 끝에 2-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글로벌 3대 신용평가 ‘올 A’ 車업체는 현대차·기아 포함 4곳뿐Next: 전세계 7000여개 매장 타이어모어-한국쉘과 업무제휴…“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와 제품 제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