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골잡이 이영준, 스위스 무대 데뷔전서 42초 깜짝 데뷔골…그라스호퍼 시즌 첫승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스위스 프로축구 무대에 진출한 키 192cm 장신공격수 이영준(21·그라스호퍼)이 데뷔전에서 42초 만에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영준은 25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의 슈타디온 레치그룬트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스위스 슈퍼리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Next: 尹대통령, 금주 국정브리핑 열어 국민연금 개혁안 직접 공개(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