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골잡이 이영준, 스위스 무대 데뷔전서 42초 깜짝 데뷔골…그라스호퍼 시즌 첫승

    장신골잡이 이영준, 스위스 무대 데뷔전서 42초 깜짝 데뷔골…그라스호퍼 시즌 첫승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스위스 프로축구 무대에 진출한 키 192cm 장신공격수 이영준(21·그라스호퍼)이 데뷔전에서 42초 만에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영준은 25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의 슈타디온 레치그룬트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스위스 슈퍼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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