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커브’에 얼어붙은 키움…롯데 신인 정현수, 5이닝 6K 무실점 호투 [SS고척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황혜정 기자] 커브 하나만큼은 명불허전이었다. 상대 타선도 투수의 느리지만 각 큰 커브에 번번이 타이밍을 놓쳤다. 롯데 좌투수 정현수(23)가 느린 커브를 앞세워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KBO리그 키움과 원정경기 선발등판해 5이닝 동안 삼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中, 채권시장 불안속 국채 19조 매입…””20년만에 처음””Next: 태풍 ‘산산’ 日규슈 할퀴고 동진…수도권도 비 피해 속출(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