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커브’에 얼어붙은 키움…롯데 신인 정현수, 5이닝 6K 무실점 호투 [SS고척in]

    ‘111㎞ 커브’에 얼어붙은 키움…롯데 신인 정현수, 5이닝  6K 무실점 호투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황혜정 기자] 커브 하나만큼은 명불허전이었다. 상대 타선도 투수의 느리지만 각 큰 커브에 번번이 타이밍을 놓쳤다. 롯데 좌투수 정현수(23)가 느린 커브를 앞세워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KBO리그 키움과 원정경기 선발등판해 5이닝 동안 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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