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거→장애인 사격선수’ 유연수, 직접 본 패럴림픽에 “LA서 메달 따고 싶다” [파리2024]

    ‘K리거→장애인 사격선수’ 유연수, 직접 본 패럴림픽에 “LA서 메달 따고 싶다” [파리2024]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K리그 선수에서 장애인 사격 선수로 변신했다. 원한 상황은 아니지만, 변화 자체는 자기 의지다. 유연수(26)가 패럴림픽 현장을 찾았다. 유연수는 30일(현지시간) 다큐멘터리 촬영차 2024 파리 패럴림픽 사격 대회가 열리는 프랑스 샤토루 사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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