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거→장애인 사격선수’ 유연수, 직접 본 패럴림픽에 “LA서 메달 따고 싶다”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K리그 선수에서 장애인 사격 선수로 변신했다. 원한 상황은 아니지만, 변화 자체는 자기 의지다. 유연수(26)가 패럴림픽 현장을 찾았다. 유연수는 30일(현지시간) 다큐멘터리 촬영차 2024 파리 패럴림픽 사격 대회가 열리는 프랑스 샤토루 사격센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당국, 스페이스X 팰컨9 ‘비행 복귀’ 승인…사고 조사는 계속Next: 동해해경청, 60대 뇌출혈 환자 울릉도서 강릉까지 헬기 이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