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우-최성훈-양현 ‘2차 드래프트 삼성 픽업~’ [포토] 3년 ago57년 ago01 mins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스프링캠프 훈련지인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했다. 삼성 전병우, 최성훈, 양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 김민성 스포츠동아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레인글로벌, 최고투자책임자에 김경호 전 테슬라코리아 대표Next: 설 차례 상차림 부담 완화…온누리상품권 최대 10% 할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