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2관왕’ 박진호, 패럴림픽 MVP 선정…‘공무원’에 뺏길 뻔했던 사격 ‘GOAT’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사격 대표팀 박진호(47·강릉시청)가 2024 파리 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최고의 ‘별’이 됐다. 당당히 대회 MVP에 선정됐다. 사격 ‘GOAT(Greatest Of All Time)’가 여기 있다. 공무원이 될 뻔했다는 점이 놀랍다. 2024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변은 없다’ AL 저지-NL 오타니 ‘MVP 사실상 확정’Next: 남양주축산농협, 남양주시 취약계층에 사랑의 쌀 기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