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커슨 ‘다이빙캐치 고마워’ 2년 ago57년 ago01 mins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선발 투수로 등판한 롯데 윌커슨이 7회말 1사 외야수의 호수비에 기뻐하고 있다. 잠실|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투얼로지]수려한 경관에 담긴 애달픈 단종애사, 영월 여행Next: 울릉도 40대 응급환자 해경 헬기로 긴급 육지 이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