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 ‘아쉬운 동점 허용 2년 ago56년 ago01 mins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선발 투수로 등판한 LG 임찬규가 5회초 동점을 허용한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잠실|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탁, 야구장에서 첫 공연~Next: 김태형 감독 ‘동점 홈런 좋았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