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패하자 KIA 짜릿한 끝내기 ‘매직넘버 3’ 최형우 10번째 끝내기+챔필 25번째 매진에 KBO리그 1000만관중 카운트다운

    삼성 패하자 KIA 짜릿한 끝내기 ‘매직넘버 3’ 최형우 10번째 끝내기+챔필 25번째 매진에 KBO리그 1000만관중 카운트다운
    9회말 무사만루서 짜릿한 우전 적시타 KIA 남은 10경기서 3승이면 ‘KS직행’ 오늘 10만 관중 운집, 15일 새역사 기대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40홈런-40도루에 도전 중인 김도영(21·KIA)이 네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1-2로 뒤진 9회말 무사 1,2루 황금찬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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