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패하자 KIA 짜릿한 끝내기 ‘매직넘버 3’ 최형우 10번째 끝내기+챔필 25번째 매진에 KBO리그 1000만관중 카운트다운 2년 ago57년 ago01 mins 9회말 무사만루서 짜릿한 우전 적시타 KIA 남은 10경기서 3승이면 ‘KS직행’ 오늘 10만 관중 운집, 15일 새역사 기대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40홈런-40도루에 도전 중인 김도영(21·KIA)이 네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1-2로 뒤진 9회말 무사 1,2루 황금찬스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로축구 서귀포전적] 대구 4-0 제주Next: 이태곤, 소방관 50인에 특식 대접…최재성은 독박 노동 (살림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