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마운드” 한화 정우람, 21년 간 선수생활 ‘마침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KBO리그를 대표하는 투수 정우람(39·한화)이 정든 마운드를 떠나 21년 간의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는다. 한화 구단은 15일 “투수 정우람이 21년간의 화려한 선수생활에 마침표를 찍는다. 한화는 올 시즌 남은 홈 경기 중 한 경기에서 정우람의 은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얀마 태풍 사망·실종 163명…군사정권, 이례적 외국지원 요청Next: 함익병, 일 중독 이유→눈물 고백 “가난 물려주기 싫어” (아빠하고 나하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