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현우 버저미터 득점’ 선두 안양, 김포 2-1로 제압…2위 서울 이랜드와 6점 차로 벌렸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이 4경기 만에 승리를 챙겼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안양은 15일 김포솔터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30라운드 김포FC와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 4경기 만에 승리한 안양(승점 51)은 선두를 질주했다. 2위 서울 이랜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베테랑 2’의 거침없는 질주…개봉 사흘째 200만명 돌파Next: ‘데뷔 25주년’ 한혜진, ‘206cm 문짝남’ 서장훈과 화보 프로젝트 가동 …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