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궁금한 이야기Y’ 제작진 “배우 김석훈 ‘명품’ 내레이션, 무거움 풀어주는 해학적 역할” [SS인터뷰②]

    SBS ‘궁금한 이야기Y’ 제작진 “배우 김석훈 ‘명품’ 내레이션, 무거움 풀어주는 해학적 역할” [SS인터뷰②]
    700회 맞이한 ‘궁금한 이야기Y’ 김병길PD·황채영 작가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2016년에 처음 프로그램에 왔다가 400회 때 팀장으로 합류했어요. ‘궁금한 이야기’가 매번 나오는 게 신기하고 뿌듯해요.” (김병길 PD) “‘그것이 알고 싶다’에 갔다 다시 왔어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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